TV 드라마

영탁 "내 장래희망은 판사, 부모님 싸우실 때 중간 역할"

입력 2020-07-27 09:54:02
    • 복사완료!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제공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제공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가수 영탁이 판사를 꿈꿨던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어제(26일 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서는 아내 편만 드는 자식들에게 서운하다는 한 아버지의 사연이 소개됐다.

DJ 최일구가 "영탁씨도 엄마 편에 서는 쪽이냐"고 묻자, 영탁은 "사실 내 장래희망이 판사였다. 부모님이 싸우실 때 아주 객관적으로 판결을 내렸기 때문이다. 나는 누구의 편도 들지 않고 딸처럼 중간다리 역할을 했다"고 답했다.

"그때부터 부모님이 나를 '박판사'라 부르기 시작했다"며 어렸을 적 불리었던 별명도 공개했다.

TBS FM 95.1 Mhz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낮 2시~4시 사이 방송되며, 영탁이 고정 출연하는 '음악 반점' 코너는 매주 일요일 낮 2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