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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석♥'박솔미, 책 읽는 조용한 오후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입력 2020-07-27 16: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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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인스타그램
박솔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박솔미가 조용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배우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오니 축축 쳐지는 하루에요 그죠? 조용한 오후를 보내고 있어요. 내일은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솔미는 이북리더기를 통해 독서를 하고 있다. 여유로운 박솔미의 일상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솔미는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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