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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문별, 두 손 모으고 러블리..오늘도 미모 열일 중

입력 2020-07-22 08: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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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인스타그램
마마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문별이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문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손을 모으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문별은 사진과 함께 "잠시 후 10시, 네이버 나우에서 '어벤걸스'가 방송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문별은 두 손을 모은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한다. 문별은 수수하면서도 내추럴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문별의 눈빛이 남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문별은 '달이 태양을 비출 때'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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