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유람, 오늘도 예쁜 당구 여신.."똥손 셀카 참 못 찍네"

입력 2020-07-22 16:45:05
    • 복사완료!

차유람 인스타그램
차유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당구 선수 차유람이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청순한 셀카를 게재했다. 차유람은 사진과 함께 "출근. 똥손 셀카 참 못 찍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차유람은 핑크색 옷을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차유람은 새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차유람의 여유 넘치는 미소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2015년에 13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작가 이지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