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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언제봐도 예쁜 아이돌 여신..붉게 물든 볼이 사랑스러워

입력 2020-07-23 09: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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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상큼한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트와이스 사나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사나는 클로즈업에도 기죽지 않는 미모를 드러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앙증맞은 표정과 살짝 지은 미소가 사랑스럽다. 특히, 사나의 붉게 물든 볼이 매력적이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MORE&MORE'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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