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솔로 가수이자 배우 아이유가 불면증을 호소했다.
23일, 가수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잠이 안 오네. 오늘은 드라마로 달릴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이유의 모습에 팬들의 안타까움과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가수와 배우로서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에잇'을 발매했고 이어 6월에는 'Into the I-LAND'를 발매해 열일 행보를 펼쳤다. 2019년에는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최근 tvN 예능 '바퀴 달린 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큰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