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효림이 육아 중 근황을 전했다.
23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전, 50일 촬영하러 외출 그덕분에 오랜만에 사람다운 모습을 하고 애기 안고 있는 내가 낯설지 않아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그렇다...나는 댕댕이 여섯을 키웠구나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제일 가벼운 노아가 6kg...젤 무거운 메르는 10kg 가끔 한번에 셋을 안을때도...Feat. 육아동지 복순이 그나저나 백일준비는 어찌해야할지 막막함에...멍"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50일 촬영을 하러 아기를 꼭 끌어안은 채 차로 이동 중인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마네 메이크업을 한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서효림의 우월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서효림은 반려견들을 한손으로 가볍게 안고 있는 사진은 물론 여섯마리 반려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 행복했던 순간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식을 울리고, 지난 6월 5일 첫 딸을 출산했다. 그는 지난달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갓 태어난 딸의 손과 발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고 "내 손 꼭잡은 너...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가슴벅찬 요즘. 엄마가 되었습니다. #mydaughter"라며 행복한 순간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가 된 서효림은 힘들지만 행복한 순간들을 SNS로 공유하며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서효림의 육아일상에 많은 대중들은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