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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김지현 "소유진 막내딸 너무 귀엽다..딸내미 하나 진짜 낳고 싶다"

입력 2020-07-27 13: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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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인스타
김지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룰라의 김지현이 세은이에게 푹 빠졌다.

27일 가수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유진이네 3남매랑 혜영이네 쌍둥이 아들 중에서 유일하게 나를 부르더니 앉으라며 ㅎㅎ 나랑 놀아준 유진이네 막내딸~ 아~~넘 귀엽잖아 앙~~~세은이~~이모랑 놀아줘서 고마워! 딸래미 하나 진짜 ...낳고싶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현은 소유진 자택을 방문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막내딸 세은이에게 푹 빠졌는지 글을 통해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김지현은 지난 2016년 2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두 명을 키우고 있다. 채널A '아빠본색'에 가족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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