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딸내미. 14주차 목요일. 온라인 선생님께서 그림일기에 대해 얘기하며 '가장 기억난 일 쓰세요' 하니 '학교 간 일이요' 하고 대답하는 울 공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부를 하고 있는 장영란 딸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장영란은 "학교 간 일이 제일 재미있고 기억에 난 일이라니. 나만 홀랑 부산여행 갔다오고 비글남매 매일 매일 집에. 미안한 마음 한가득"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 오늘도 미안한 마음 잠시 접어두고 맛난 거 드시고 많이 웃는 하루, 힘찬 하루 되세요. 아자아자"라고 말을 맺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아들 준우, 딸 지우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