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모모랜드 주이, 앙칼진 고양이 비주얼..갈수록 더 예뻐지는 미모

입력 2020-07-23 16:59:08
    • 복사완료!

주이 인스타그램
주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모모랜드의 멤버 주이가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23일 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냐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이는 볼에 바람을 넣고 입술을 내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고양이를 연상하게 하는 가운데 새침하면서 시크한 분위기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갈수록 더 예뻐지는 듯한 미모가 감탄을 더했다.

한편, 주이가 속한 모모랜드는 'Starry Night'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