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개그맨이자 개그우먼 심진화의 남편 김원효가 성폭력 피해 사건의 국민청원 참여를 독려했다.
28일, 개그맨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또 해야겠지요~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니! 많이 나눠서 슬픔을 줄입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캡쳐된 사진은 "학교 내 성폭력 및 학교, 상급기관의 미흡한 대처로 아픔을 호소하다 하늘나라에 갔습니다"라는 제목의 국민청원이다.
해당 청원은 7월 16일에 게재되어 현재 약 20만 명의 동의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