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비까지??"‥차세찌♥한채아 딸, 차범근 얼굴에도 스티커 범벅

입력 2020-07-28 15: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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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한채아가 딸과 시아버지인 차범근과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할비..까지..??"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에 스티커를 잔뜩 붙인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차범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손녀딸을 바라보는 눈빛에서 꿀이 떨어진다.

한편 한채아는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지난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절친인 배우 김성은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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