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노홍철 측이 결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28일 노홍철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최근 방송가에는 방송인 A씨가 18세 연하 미모의 재원과의 결혼이 임박했다는 지라시가 돌았고, 그 주인공이 노홍철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면서 화제가 됐던 바 있다. 하지만 노홍철의 소속사 측이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하면서 해프닝으로 마무리 되게 됐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 2004년 엠넷 'Dr.노 KIN 길거리'로 데뷔. MBC '무한도전', MBC '구해줘!홈즈'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