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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그림 그리는 여유로운 일상..뒷모습도 사랑스러워

입력 2020-07-24 20: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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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인스타그램
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출신이자 배우 혜리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림그리러 가는데 흰바지 입고가는 사람 나야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혜리는 와인색의 베레모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데 열중하고 있다. 여린 몸매와 긴 생머리에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뒷모습도 사랑스럽다.

한편,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공개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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