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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헉소리 절로나는 출근길 바디체크 "다이어트한 나의 보람"

입력 2020-07-24 16: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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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안혜경이 다이어트 중인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24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욧을 열심한 나의 보람~~ 오늘의 눈바디 맛있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고 건강하게 빼기위해 그 모든걸 마다하지 않겠다...좀만 더 #다이어터#출근길#거울샷#바디체크#눈바디#간만에쫄쫄이#비오는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출근길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안혜경은 늘씬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원도 평창 출신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6년간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이후 안혜경은 연기자로 변신했으며,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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