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귀여운 아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5일 전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나가면 그리울 나들. 육아일기. 껌딱지야 새벽에 깨지 말고 잘 자. 근데 혹시 너 언제 길 예정이야?(친구들은 걷는대) 너 데굴데굴 굴러서 어디든 다 가려고 하니까 엄마가 잘 때도 잡아 오느라 손가락 관절 다 나갔어"라는 게시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생후 7개월 아들과 잠들기 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귀엽고 깜직하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