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다인, 끈 원피스 입고 여리여리핏+새하얀 피부..인형 같네

입력 2020-07-25 22: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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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다인이 인형 미모를 과시했다.

25일 배우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라빛 밤♥"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보라색 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끈 원피스를 입고 새하얀 피부를 드러낸 이다인은 여리여리한 핏에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로, 오는 8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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