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현모, ♥라이머가 사랑한 청순 자태..배우 안 부러운 역대급 미모

입력 2020-07-25 11: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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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길 비가 와서 차에서. 하지만 내려서도 꿋꿋하게 우산을 쓰지 않았다..! (왜 때문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소속사 대표 겸 프로듀서 라이머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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