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쳐야 찬다' 양준혁, 결혼 승낙 기념으로 냉풍기 선물... '양신 flex'

입력 2020-07-26 21: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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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양준혁이 어쩌다FC에 냉풍기를 선물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양신 flex' 양준혁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내는 어쩌다FC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형돈은 "대기실에 냉풍기가 있었다. 양준혁 결혼 승낙 기념 기증이다"라고 말해 멤버들을 놀래켰다. 멤버들은 축가에 여홍철을 추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양준혁은 김성주를 사회로 요청했다. 정형돈은 "결혼이란 어떤건지 용만이 형이 말해달라"고 말했고, 김용만은 "결혼이란 아름다운 것, 아름다운 구속이다"라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스토리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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