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양세찬, 이광수 폭로→이광수, "촬영 내내 서프라이즈 기대했다" 솔직

입력 2020-07-26 17: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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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광수가 양세찬의 폭로에 당황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양세찬이 이광수의 생일 서프라이즈와 관련된 폭로로 웃음을 자아냈다.

제일 먼저 등장한 전소민은 "오늘은 '전소민을 차지하라'입니다. 두근두근 커플레이스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이 등장했다. 양세찬은 "저번주 방송 날짜가 광수형 생일에 가까웠는데, 형이 생일 몰래카메라로 착각을 했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이광수는 "지난 촬영에 안대 썼을 때, 뭔가 나한테 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세찬이한테 주제가 타짜라고 들었을 때, 방송 시기를 보고 혼자 생각했다. 나한테 숨겨야 되는거 아닌가, 촬영 내내 서프라이즈를 기대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모여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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