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송소희가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가수 송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서른일곱 번째 목소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소희는 러블리한 매력을 더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브이를 그리며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송소희가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한편 송소희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다. 2010년 한국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2007년 제11회 가람 이병기선생추모 전국 시조.가사.가곡 경창대회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최근 사극풍 발라드 '달무리'를 발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