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다인이 꽃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배우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앨리스 마지막 촬영 8개월간 너무넘 감사하고 또 감사했스빈다 8월 28일 SBS 첫방송!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꽃다발을 들고 예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꽃보다 더 빛나는 아름다운 자태의 이다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비주얼이 눈에 띈다.
한편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로, 오는 8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