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윌리엄 "뭐든 잘 먹어요"..빵빵한 두 볼에 귀여움 뿜뿜

입력 2020-07-26 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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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
윌리엄 인스타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씨리얼을 먹는 상큼한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아침엔 씨리얼?? 바로 밥을 또 먹지요~~ 요즘 입맛이 좋아서 뭐든 잘먹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윌리엄은 입 안에 씨리얼을 가득 넣은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빵빵한 두 볼에 귀여움을 뿜어냈다. 사랑스러운 윌리엄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한편, 윌리엄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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