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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여름방학' 박서준, 절친 BTS 뷔에 영상통화→우유남매X박서준, '힐링 일상'

입력 2020-07-25 06: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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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여름방학' 2,3일 차의 일상이 공개됐다.

24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여름방학' 2회에는 게스트 박서준과 함께하는 우유남매 정유미, 최우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세 사람은 여유있는 일상을 보냈다. 박서준은 "노래도 나오고, 여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유미는 최우식과 박서준의 사진을 찍어줬다. 정유미는 냄비밥을 완성해 두 사람에게 자랑했다. 박서준과 최우식은 빨랫줄 걸기에 나섰다.이어 최우식은 텃밭에서 채소를 채취했고, 박서준은 커피 원두 갈기에 한창이었다. 최우식은 텃밭에서 따온 부추를 씻어 준비했다. 박서준은 20분 째 원두를 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는 닭가슴살과 양파, 풋고추와 청양고추를 이용해 '닭가슴살 카레밥'을 준비했다. 세 사람은 닭가슴살 카레밥과 특식인 문어, 가리비, 거기에 직접 만든 수박 칵테일을 곁들여 저녁 식사를 했다. 세 사람은 "진짜 맛있다"며 푸짐한 저녁 만찬을 즐겼다.

저녁 식사를 마친 세 사람은 다락방에서 즉석 카메라를 발견했다. 세 사람은 즉석 카메라로 추억이 될 사진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서준은 능숙한 솜씨로 저녁 식사 설거지를 했다. 정유미는 빨래를 널고 물을 올렸고 비트를 넣어 차를 끓였다. 최우식은 카메라를 집어들고 박서준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이후 세 사람은 하루의 추억을 돌아보며 정유미와 최우식은 그림일기를, 박서준은 방명록을 작성했다. 최우식은 우쿨렐레를 연주했고, 박서준은 방탄소년단 뷔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박서준은 "뭐해?"라고 물었고, 뷔는 "집인데, 뭐 먹을지 고민 중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뷔는 "내가 너무 고민인데, 회를 먹을까 햄버거를 먹을까"라고 말했고, 이들은 회를 추천했다. 이에 최우식은 뷔에게 "여기 와서 회 먹자"며 뷔를 섭외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잠에서 깬 최우식은 자신만의 아침 시간을 보냈다. 최우식은 잼을 바른 식빵과 직접 내린 커피, 참외와 계란 프라이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이후 박서준과 최우식은 장을 보러 나섰다. 이후 세 사람은 야외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즐겼고 최우식과 박서준은 배드민턴을 치며 시간을 보냈다.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낯선 곳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어른이들의 홈캉스 리얼리티 프로그램 '여름방학'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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