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남다른 냉면 먹방.."그릇째 마셔줘야 배운 사람"

입력 2020-07-25 15: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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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진재영이 냉면 먹방을 선보였다.

25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릇째 둘러마셔줘야 배운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한 냉면가게를 방문해 커다란 냉면 그릇을 들고 국물을 마시고 있는 모습. 그의 남다른 냉면 먹방을 본 네티즌들은 군침을 삼킨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패션 사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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