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문석, 매일이 리즈 미모…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

입력 2020-07-26 09: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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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음문석이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배우 음문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음문석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리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음문석은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훈훈한 비주얼의 음문석이 시선을 끈다.

한편, 음문석은 최근 드라마 '열혈사제'로 이름을 날린 배우 겸 가수로, 2005년 솔로가수 SIC으로 데뷔했다. 이후 3인조 보이그룹 몬스터즈로 활동했으며 2013년에는 '댄싱9'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음문석이 출연하는 SBS 금토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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