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정아가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열의꽃피었다 내가슴에 내가슴에 낮촬영 밤육아 육아는힘들지만 같이노는시간이 넘 즐거워요 이 아이는커서 뭐가될까? 어떤생각을 할까? 마지막 다리꼬는포스는 아주 ㅋㅋㅋ #정열의꽃 #쥐띠아기 #종로아기 #임하임 #다소건방질수있음 #상남자 #다리꼬지마"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정아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앚아 있는 모습이 그새 부쩍 자란 모습. 다리를 꼬는 자세 역시 더없이 사랑스럽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