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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딸 라니, 동생 위해 비행기 태워주는 언니..참 예쁜 우애

입력 2020-07-28 10: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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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윤지가 두 딸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오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떴다떴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언니비행기#쫙펼친언니날개#언닐꼭잡은아가손#아이들의아름다운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두 딸 라니와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울이는 큰딸 라니의 등에 업혀 있고 라니는 그런 소울이를 위해 누운 채 비행기 자세를 취하고 있다. 우애 좋은 두 자매의 일상이 세상 아름답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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