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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TV]"30년간 몸무게 유지"…'아침마당' 진미령, 63세 동안 비결 공개

입력 2020-07-28 18: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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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미령이 '아침마당'에서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진미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미령은 30년 전에 샀던 옷을 입고 나와 "내가 미국에서 돌아와 구입한 옷이다. 몸무게를 유지하다 보니 이렇게 옷을 입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소식을 한다. 나이를 한살씩 먹을수록 식사량을 줄여야 된다고 하더라. 난 쌀밥을 동남아에서 먹는 안남미를 먹는다. 밥도 반공기 정도만 먹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진미령은 "운동을 매일 하지는 않지만, 습관적으로 스쿼트를 30번씩 3세트 정도 한다. 윗몸 일으키기의 경우는 한 번 앉으면 100개를 한다. 많이 힘들지만, 옷을 입었을 때 만족을 하기 때문에 힘들어도 하게 된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

무엇보다 진미령은 전유성과의 이혼을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진미령은 "이혼한지 17년 됐다.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으니 이혼이라고 하기도 그렇다. 헤어진지 17년 됐다"며 "나이가 있으니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나이 먹어서 같이 등 긁어주고 말동무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처럼 진미령은 1958년생으로 올해 63세임에도 불구 끊임없는 자기관리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그 비결을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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