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규리가 아름다운 눈매를 자랑했다.
28일 배우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 이거 어떡하지~!!!!!!!마스크 300개 선물!!! 누구예엽~!!!!!!!!아이~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러블리한 눈매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규리가 진행하는 'TBS FM 김규리의 퐁당퐁당(FM 95.1 MHz)'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한 시간 동안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