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윤지, 둘째 소울 맞닿은 손발에 감동 "연습의 힘, 매일의 노력"

입력 2020-07-29 18: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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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윤지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의 힘. 매일의 노력에는 감동이 따른다. 멀기만 했던 네 발이 너의 손에 잡히는 순간. 엄마는 인생의 큰 가르침을 얻는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으로 자신의 발을 잡고 있는 둘째 소울의 모습이 담겼다. 자그마하고 통통한 손발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웃음을 한층 더했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뒀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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