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병재, 화장실 치우는 '고양이 집사'의 참모습..앙증맞은 표정은 덤

입력 2020-07-29 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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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인스타그램
유병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개그맨이자 방송인 유병재가 고양이 집사의 면모를 드러냈다.

29일, 방송인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두 여기다 누고 싶을 정도에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병재는 반려묘의 화장실을 앙증맞은 표정으로 치우고 있다. 참된 집사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병재는 tvN '미래수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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