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나나가 스마트원시티에 관심을 갖게 됐다.
3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출사표'에서는 구세라(나나 분)가 지명 변경 반대 민원에 관심을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세라는 "속성반 시작 이왕이면 단기속성. 스마트원시티 착공식 때부터 구청장실 갔을때부터 궁금했다. 그렇게 돈을 쏟아붓는 기획이면 꼬맹이가 모를리가 없잖아? 눈높이 교육 부탁한다"라고 서공명(박성훈 분)에 부탁했다. 이에 서공명은 "11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번번히 무산됐다. 3년전 스마트 원시티 공약을 내걸고 당선됐다. 이전 구청장과 다른점이 있었는데 조맹덕 의원과 일찍이 손을 잡고 사업을 진행시켰다"라며 스마트원시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구세라는 믿음, 소망, 사랑동 지명이 바뀌는 것을 반대하는 민원을 받았고 이를 해결하기로 했다. 민원 해결을 위해 찾아간 구세라는 "어르신 저희가 사과를 드리려고 찾아왓다. 보내주신 편지를 너무 늦게 확인했다"라며 민원을 보낸 어르신의 입장을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