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지석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지석진이 틱톡에 대해 이야기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페셜MC로 지석진이 출연했다. 지석진은 안영미의 "틱톡으로 핫하다고"라는 질문에 "나는 가볍게 시작한 건데 주변에서 나보고 틱톡의 신이라고 얘기하니까 이제는 어깨가 너무 무겁다. 그래서 요즘에는 1시간씩 찍은 것도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광희, 아유미, 제시, 남윤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광희는 김국진의 "제국의 아이들 무대가 역주행 중이라고"라는 질문에 "후유증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난리다. 사람들이 좀 이상한거 같다. 봐달라고 할 때는 안 봐주더니 지금와서 9명이 함꼐 해달라고 하는거야. 막상 모이면 일주일 좋아하고 말거다"라며 "그때 상처를 많이 받았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