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하선, 남편 류수영 위해 '강철비2' 응원 "핵꿀잼에 멋지더라"

입력 2020-07-29 23:27:06
    • 복사완료!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을 응원했다.

배우 박하선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화도 핵꿀잼에 멋지더라. 잠수함 영화라 보기 시원한 건 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개봉한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 티켓의 모습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박하선은 "오늘 개봉! 대박 나라"라는 응원을 덧붙이기도 했다.

박하선의 남편 류수영이 '강철비2: 정상회담'에 출연한 만큼 박하선이 홍보에 힘을 실어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강철비2: 정상회담'은 북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리는 작품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