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탁재훈, 잠들기 전 치명적인 눈빛.."청순 연기, 다신 안 그럴게요"

입력 2020-07-31 01: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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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인스타그램
탁재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탁재훈이 치명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탁재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기 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탁재훈은 사진과 함께 "자기 전 청순 연기 다들 푹 쉬세요. 오늘도 수고했어. 귀엽게 봐주실께여. 다신 안 그럴께여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탁재훈은 누워서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치명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탁재훈의 청순한 연기력이 웃음을 자아냄과 동시에 눈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탁재훈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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