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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양갈래도 찰떡 소화..러블리 그 자체

입력 2020-07-30 17: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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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미스나인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송하영이 러블리한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9일 가수 송하영은 프로미스나인 공식 인스타그램에 "토마토 농장 오늘 좋은 하루 보내요 내 플로벙"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하영은 양갈래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송하영의 깜찍한 윙크는 많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또 동글동글 귀여운 베이비 페이스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송하영이 속한 그룹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6월 'FUN'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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