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준일, 프로덕션 이황과 매니지먼트 전속계약…8월 새 앨범 공개(공식)

입력 2020-07-30 13:07:2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준일이 프로덕션 이황과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프로덕션 이황 측은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가수 양준일이 대표로 있는 엑스비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협약했다"고 밝혔다.

이어 "엑스비는 양준일의 음반 제작 및 프로덕션, 프로덕션 이황은 그에 따른 매니지먼트 및 음반 홍보와 프로모션을 담당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양준일은 지난해 12월 JTBC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3’ 출연을 계기로 ‘탑골 GD’라는 수식어와 함께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1990년 1집 ‘리베카’, 1992년 2집 ‘Dance With Me 아가씨’, 2001년 발매한 V2 ‘Fantasy’ 이후 19년만인 오는 8월 새로운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랜만에 대중에게 선보이는 곡인 만큼 아티스트 본인이 직접 심혈을 기울여 곡 작업과 음반 자켓 및 뮤직 비디오 등의 전반적인 음반 준비 작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신곡의 발매에 맞춰 가수 인생 첫 단독콘서트가 9월 중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프로덕션 이황은 가수 김경호, 곽동현, 윤성기, 성악가 신문희 등이 소속되어 있는 음반제작, 뮤지션 매니지먼트, 공연기획 등을 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