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홍진영이 '편스토랑'의 우승을 노렸다.
31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 40회에는 가수 홍진영이 출연,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경규는 "규라인이고, 대한민국 흥의 중심이다"라며 새로운 편셰프로 가수 홍진영을 소개했다. 홍진영은 "오늘부터 규라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홍진영은 "제가 안나오면 누가 나오나 싶어서, 자타공인 요리를 잘하기 때문에 왔다"고 말했다.
홍진영은 "나도 가면 우승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불도저 같은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이영자는 "홍진영씨가 광주 출신이라, 손맛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kbs2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