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율희가 세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쨀이가 말이 늘어서 너무 예뻐횹...엄마랑 꽁냥꽁냥하기도하고 이젠 다투기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아들 재율이, 쌍둥이 두 딸들과 함께 있는 모습. 얼굴에 마스크팩을 붙이고 있다. 재율이는 그런 엄마의 얼굴에 손을 갖다대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율희는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