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조세호가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조세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조세호는 사진과 함께 "오늘밤 10시40분 온앤오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세호는 하늘색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깔끔한 헤어스타일을 보여준다. 조세호는 차렷 자세를 하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세호의 늘씬해진 모습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조세호는 tvN '온앤오프'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