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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자자→세븐, 레전드 댄스 가수 총출동…"상상초월 라인업"

입력 2020-08-01 18: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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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 방송캡쳐
KBS2 '불후의 명곡'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자자, 홍경민, 나태주, 태사자, 전진, 채연, 세븐이 출연했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레전드 댄스가수들이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동엽은 "오늘은 '불후의 명곡' 여름 특집 3부작 중 마지막 3탄으로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2000년대 레전드 댄스 가수들이 총 출동했다. 상상을 초월하는 어마어마한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레전드 댄스 가수 자자, 홍경민, 나태주, 태사자, 전진, 채연, 세븐이 출연했다. 전진은 'WA'의 뉴트로 열풍 이야기에 직접 춤을 선보였다. 이에 채연은 "방송에서는 벌새처럼 추던데"라고 말해 전진이 한번 더 빠른 손놀림을 보여줬다. 이어 전진은 긴장을 많이했다며 "나태주 씨도 있으니까 또 날아다니실거니까"라고 말했다. MC의 "이렇게 긴장한 모습 처음본다"는 말에 나태주는 "숨 막혀요"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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