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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한선화 "지창욱에 돌아가겠다" 다짐…지창욱 김유정에 튤립선물

입력 2020-08-01 22: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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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편의점 샛별이' 방송캡쳐
SBS '편의점 샛별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선화가 지창욱을 그리워하며 돌아가겠다고 결심했다.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는 최대현(지창욱 분)이 정샛별(김유정 분)에게 튤립을 선물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연주(한선화 분)는 "옆에 있을때는 몰랐다. 이렇게까지 빛나는 남자인줄 그래서 난 그에게 돌아가려고 한다"라며 최대현을 만나러 편의점으로 향했다. 이어 유연주가 최대현이 정샛별에게 튤립을 선물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다시 돌아갔다.

그런가운데 최대현은 "검정고시 합격기원 시험 3일 남았잖아. 나 출근하는 동안 우리 편의점 잘 부탁해"라고 꽃을 준 의미를 설명했다. 이에 정샛별은 "근데 점장님 저한테 이 꽃 일부러 선물해준거죠? 빨간 튤립 꽃말이 뭔지 알고"라고 물었고, 최대현은 알지. 꽃말이 뭐냐면 네덜란드 이거 네덜란드 국화잖아"라고 답했다. 이어 최대현은 "검정고시 합격하고 편의점 일을 잘하자 그런 의미로 주는거다. 샛별아 사실 내가 너한테 꽃을 주는 의미는 또 있는데"라며 정샛별에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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