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보미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1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 바나나킥. 곧 임당 검사..무섭지만 먹는다 #임신22주 #임산부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과자를 먹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먹방 중에도 청초하고 러블리한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신성 당뇨 검사를 앞둔 임신 22주 근황에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