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경화가 일상을 전했다.
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에 구멍 뚫렸나봐요. 이렇게 비 내리면... 전 겁이 나던데 제발 비 피해 없길. 그나마 잠깐 그쳤던 어제 저녁하늘 그리고 진짜 꾹~ 꾹~ 참다 어제 개봉한 와인 #주말은 과식 #평일은 치팅 #어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도트무늬의 노란색 민소매 롱원피스를 입고 외출한 모습. 와인과 가방을 들고 흐뭇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그의 탄력적인 S라인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경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체인지'와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