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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마켓' 안현모, '♥라이머'와의 러브하우스 공개... "혼성 듀오로 활동 중" 너스레

입력 2020-08-02 20: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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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안현모가 '유랑마켓'에 등장했다.

2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 25회에는 안현모가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안현모는 남편 라이머와 함께 사는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집을 둘러본 장윤정은 "신혼 느낌이 난다"고 말하며 결혼 몇 년 차인지 물었다. 이에 안현모는 "햇수로 4년차다. 아직까지는 혼성 듀오로 활동하고 있어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장윤정은 "집이 환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안현모와 영화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는 한석준은 "약간 허당일 때가 있다. 친해지면 인간미가 난다"고 말했고, 장윤정과 유세윤, 서장훈은 "친해져야겠다"고 말했다. 이에 안현모는 "집에 오시면 친해지는 거 아니냐"고 화답했다.

스타가 자신의 물건을 직접 동네 주민과 거래하며 집 안에 잠들어 있는 물건들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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