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시연, 얼굴 가득 셀카에도 굴욕無 미모..세상 혼자 사는 비주얼

입력 2020-08-03 18: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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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박시연이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3일 오후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얼굴 한가득한 셀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클로즈업 상태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가까이에서도 전혀 굴욕 없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완벽한 브이라인과 떨어질 듯 큰 눈망울, 물광 피부가 돋보인다.

한편 박시연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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