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영은이 평화로운 일상을 뽐냈다.
4일 배우 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지금 #이제공쥬올시간 #날라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이영은은 베이지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내추럴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해맑게 웃고 있는 이영은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14년 9월 JTBC 고정호 PD와 1년 열애 끝에 결혼, 2015년 7월 첫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