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엄정화가 시누이 윤혜진, 조카 엄지온과의 단란한 가족애를 뽐냈다.
4일 오후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지온이 고모 영화보러 와줌. 생애처음 고모 시사회!! 고마워 혜진!! #오케이마담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자신의 영화 '오케이 마담' 시사회에 온 시누이 윤혜진과 조카 엄지온 양과 함께 하고 있다. 특히 벌써 8살이 돼 폭풍성장한 지온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단란한 이들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에 출연한다. 윤혜진은 엄정화의 동생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