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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아프리카 사막서 즐기는 여유.."하고픈 것 적어뒀다가 모두 해버리기"

입력 2020-08-04 00: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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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진재영이 과거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3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고 싶은 것들을 모두 적어두었다가 할 수 있는 순간이 오면 모두 해버리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아프리카 사막 여행 중인 모습. 민소매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끼고 두건을 두른 진재영. 자유를 만끽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패션 사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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